ifez 인천경제자유구역

보도자료 상세: 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수,내용,첨부파일 (으)로 구성된 표
"총 108개 기업 기관에서 851명 뽑는다"
  • 작성자 여규창 / 투자유치기획과
  • 작성일2018-11-12
  • 조회수227

○ 오는 14일 개최를 앞두고 있는 ‘2018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홍보 및 일자리 박람회’에 총 108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 모두 851명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돼 취업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IFEZ내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유치된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고 IFEZ의 특성에 맞춰 4개 업종별 기업관로 나눠 채용할 계획이어서 눈길을 끄는데다 컨설팅 등 취업과 관련한 많은 정보도 제공될 예정이어서 구직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개청 15주년을 맞아 IFEZ 입주기업들의 일자리를 한데 모아 구인‧구직자간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홍보활동에도 기여하기 위해 14일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 박람회에서는 △바이오기업관에서 머크, DM바이오, 올림푸스 등 10개 기업 34명 △4차산업혁명기업관에서 만도브로제, 오티스․미쓰비시엘리베이터, 아이리스 등 15개 기업 102명 △관광레저기업관에는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쉐라톤호텔 등 5개 기업에 155명을 내년 상반기까지 채용한다.

○ 또 일반기업관에서는 세광에이치알, 에이엔쉬코리아 등 38개 기업 486명,  인천도시․교통․관광공사와 환경공단에서도 70명을 내년 상반기까지 채용한다.

○ 이 밖에도 UN․국제기구관에 GCF(녹색기후기금),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 UNPOG(유엔거버넌스센터) 등 9개 국제기구도 채용홍보부스로 참여하고 공공․유관기관으로는 교육청, 인천대, 인하대, 인천글로벌캠퍼스, 인천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지방중소기업벤처기업청 등 29개 기관도 취업안내 등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 또 박람회장에서는 현장채용관, 취업컨설팅관과 특강․공채 설명회장도 마련된다. 특히 취업강연으로 조용민 구글코리아 매니저가 ‘4차산업혁명 시대 자기혁신’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 밖에 부대행사관으로 체험관, 이벤트관 및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교육, 면접 클리닉, 이력서사진 무료촬영, 면접 메이커업 등 다양한 부스가 설치 운영된다.

○ 특히 기업관 이외에 IFEZ를 포함한 전국 7개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홍보관이 운영돼 FEZ(경제자유구역)에 투자의향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기업이나 개인은 전국 각 지역 방문 없이 박람회에서 해당 지역의 관련 정보를 직접 얻을 수 있다.

○ 경제청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 홍보 및 일자리 박람회의 규모는 일반적으로 개최되는 박람회의 규모에 비해 참가기업 수나 채용규모면에서 월등하다”며 “지역 우수중소기업을 알리고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와 함께 인천글로벌캠퍼스 외국대학과 인천대 등 대학과 특성화고등학교 등 고급인력을 중심으로 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박람회가 IFEZ 입주기업들에게 지역의 우수인재를 채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 인재들과 기업들이 지역경제 발전과 IFEZ가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개청 15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IFEZ 입주기업에 대한 경영환경개선 등 다각적인 지원과 외국인투자를 촉진하여 IFEZ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일자리박람회에 대한 행사개요와 참가기업 및 구직자 안내는 홈페이지(www.ifezfair.kr) 에 게시되어 있으며 사전매칭시스템으로 구직을 원하는 분은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기업별 사전면접을 신청하면 된다. 현장에서도 등록 후 면접 및 상담도 가능하다.

 

첨부파일
181112 보도자료(총 108개 기업이 851명 뽑는다-IFEZ 투자유치 홍보 및 일자리 박람회).hwp (136 KB) 다운로드
바로가기 QR코드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점 주기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0/250 보내기

전체 댓글 수

프로필 이미지
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