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인천경제자유구역

보도자료 상세: 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수,내용,첨부파일 (으)로 구성된 표
"제21회 전국 경제자유구역청장 협의회 인천 송도에서 개최"
  • 작성자 강경수 / 기획정책과
  • 작성일2018-11-14
  • 조회수210
ㅇ 제21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가 11.14(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 김진용) 주관으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렸다.
 
ㅇ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는 경제자유구역청간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2008년 인천을 시작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씩 개최되고 있다.
 
  < 청장협의회 개요 >  
   
✓ (목 적) 경제자유구역의 상호협력과 발전방안 정례적 논의(2008년 인천청 시작)
✓ (개최일) 경제자유구역 개청일 순으로 연 2회 개최(반기별 1회)
(순서) 인천→부산진해→광양만권→황해→대구경북→동해안권→충북
* 인천청 4회 개최(2008, 2011, 2015, 2018) / 제22회 개최예정지 부산·진해청
 
ㅇ 이번 경제청장협의회는 인천을 비롯한 부산·진해, 광양만, 대구·경북, 황해, 동해, 충북 등 전국 7개 경제자유구역 청장과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하였다.
ㅇ 7개 전국 경제자유구역청은 ▲외국인 투자기업 현금지원 확대, ▲고부가가치 물류실현을 위한 제도개선, ▲의료관광호텔 등록기준 및 사업계획 완화 등 7개 안건을 채택하여 공동건의문 형식으로 산업부에 제출하였다.
 
◇ 공동건의 안건(7건)
① 외국인 투자기업 현금지원 확대, ② 고부가가치 물류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 ③ 지방자치단체 관할구역 경계변경 제도 개선, ④ 산업유치 관련 “경미한 변경” 권한 확대, ⑤ 경제자유구역 외투기업 산업시설용지 취득세 등 감면 추진기한 연장, ⑥ 의료관광호텔 등록기준 및 사업계획 완화, ⑦ 경제자유구역 기업활동 촉진을 위한 지원시설 설치 / (상세내용 별첨)
 
- 이에 대해, 산업부(김용채 경제자유구역단장)는 경제자유구역의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하고 건설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ㅇ 한편, 이날 산업부는 투자유치 지원제도 활용방안에 대해서 설명하고, 규제샌드박스 활용방안에 대한 발표도 함께 진행하였다.
 
- 또한, 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및 투자유치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실시되어,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의 임직원, 경제자유구역청 공무원 등 약 37명이 산업부 장관명의 표창을 받았다.
 
ㅇ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경제자유구역은 미래 성장동력을 구축하고,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 도시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이다.
따라서, “내부 균형발전 프레임에서 벗어나, 상하이․홍콩․싱가폴․두바이처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발전전략․규제완화․제도개선 대책을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여 나가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ㅇ 경제청장들은 회의가 끝난 뒤, 국·내외 잠재 투자기업과 구직자를 위한 “제1회 투자유치 홍보 및 일자리박람회” 개막식에 참가하였고, 오후에는 IFEZ의 대표적 입주기업인 셀트리온를 방문하였다.
 
첨부파일
181114 보도자료(제21회 전국경제자유구역청장 협의회 송도서 개최).hwp (749 KB) 다운로드
바로가기 QR코드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평점 주기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0/250 보내기

전체 댓글 수

프로필 이미지
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