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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용 경제청장, OECD 세계포럼서 스마트시티 관련 연설"
  • 작성자 조종훈 / 스마트시티과
  • 작성일2018-11-28
  • 조회수216
○ 올해로 6회째를 맞는 OECD 세계포럼이 ‘미래의 웰빙(The Future of Well-Being)’이라는 주제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
 
○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행사 둘째 날인 28일, ‘미래에 펼쳐질 스마트 도시의 정의와 측정’이라는 주제의 부문회의에서 연사로 나서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았다.
 
○ OECD 기업가정신․중소기업․지역개발센터 경제분석 총괄책임자인 루디거 아렌트(Rudiger Ahrend) 박사가 좌장을 맡고, 각 국의 통계 및 스마트시티 전문가가 연사로 참석한 부문회의에서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IFEZ Smart City의 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으로 IFEZ 스마트시티의 추진과정과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편리한 도시, 스마트한 도시는 인간의 웰빙과 직결되는 핵심요소”라며 “IFEZ 스마트시티 설계 아이디어는 시민의 웰빙 그리고 도시의 웰빙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하였다”고 밝혔다.
 
○ 또한, IFEZ 스마트시티의 발전과정과 시민의 삶의 만족도를 증진시키는 IFEZ 6대 공공서비스를 설명하는 한편,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자체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동남아시아와 중남미에 스마트시티 기술을 수출하는 단계에까지 와 있음을 강조했다
 
○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위해서 “그 동안 축적한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하고, 창업/스타트업 기업들이 도시 전체를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벤처 폴리스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이 만들어지고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되는 IFEZ로 성장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 이 날 부문회의 참석자들은 스마트시티는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 사례이며, 스마트시티에서 다양한 기술과 시스템이 하나로 융합되어 동작하기 위해서는 표준화가 필요하며, 각 국가 및 도시별로 스마트시티 수준을 측정, 평가하기 위한 지표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공유했다.
 
○ 한편, 김 청장은 부분회의 시작 전 회의의 좌장을 맡은 Rudiger Ahrend 박사와 스마트시티 관련 OECD와 IFEZ간의 협력방안에 대해 양자회담을 한 후, 부문회의가 끝난 후에는 같은 회의에 연사로 참석한 제임스 앤더슨(James Anderson) 불룸버그 자선활동 정부혁신 프로그램 팀장과 IFEZ의 성과 및 성공요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첨부파일
181128 보도자료(김진용 청장 OECD 세계포럼서 스마트도시 연설).hwp (151 KB)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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