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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LH, 영종 청라 개발 위해 맞손
  • 작성자 김철환 / 공보문화과 (032-453-7083)
  • 작성일2019-01-16
  • 조회수489

○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영종 및 청라 국제도시의 성공적인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 인천경제청과 LH 청라영종사업본부는 김진용 청장과 LH 김인기 청라영종사업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G타워에서 영종과 청라국제도시의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 이에 따라 경제청과 LH는 앞으로 실무협의체회를 구성, 분기별 또는 수시로 회의를 통해 영종·청라국제도시 주민 편익 증진, 권익 보호를 위한 기반시설 준공과 적기 인계인수를 위한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 청라 국제업무단지는 그 동안 추진한 사항에 대하여 도시계획이나 개발계획 차원에서 불합리하였다는 사실을 상호간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청라국제도시의 체계적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여 추진한다고 헸다.

○ 또한,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업방안 발굴 및 지원, 청라 시티타워의 조속한 착공 및 사업 추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경제청은 인허가 및 행정절차를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 영종하늘도시(영종항공 일반산업단지 등)에 대하여도 고용 창출과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한 투자 유치 및 인·허가 등 상호 협력과 지원을 통하여 현안 해결에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 협약은 영종국제도시내 하늘도시와 청라국제도시의 사업시행자로서 토지 매각 및 기반 시설 확충 등을 추진해온 LH, 투자유치 활동 및 행정 지원 등의 업무를 추진해온 IFEZ가 앞으로 영종과 청라에서 다양한 신규 사업 발굴 등을 통해 지역적 특성에 맞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 경제청은 그동안 영종과 청라국제도시 개발과정에서 LH와 일부 갈등을 빚는 등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영종·청라국제도시 발전이 탄력을 받고 원활한 기반시설 관리 등 지역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진용 경제청장은 “송도와 달리 영종과 청라는 사업시행자가 LH여서 투자유치를 주 업무를 하는 IFEZ와 일부 갈등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의체를 구성하여 각종 사안들을 충분히 논의해 영종과 청라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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