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인천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상생 발전 가능 산업육성정책 마련"
  • 작성자 유연성 / 기획정책과 (032-453-7102)
  • 작성일2019-01-24
  • 조회수126

○ 앞으로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발전의 패러다임이 개발 사업에서 산업정책 중심으로 전환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체계적인 산업정책이 수립돼 시행된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4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김진용 경제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IFEZ 산업육성 플랫폼 운영 연구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IFEZ 발전의 패러다임 전환과 관련, 그동안 개발사업에 치중돼 왔던 청 운영 중심이 개발사업과 투자유치의 양적 성장을 기반으로 산업 생태계에 완결성을 제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 수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이 경제청이 이번 IFEZ 산업육성 플랫폼 운영 연구 사업에 착수한 배경이다.

○ 경제청은 이에따라 오는 연말까지 계속될 연구 조사에서 먼저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의 산업생태계를 진단하고 산업육성 정책 수요를 파악, 투자유치와 산업육성의 구체적 실행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지구별 사업체 현황 및 산업 가치사슬 분석 △심층면접과 기업설문 등을 통한 산업정책 수요 조사 △중장기 정책 사업 로드맵, 각 지구별 가용 산업용지 범위 내 유치 가능한 산업유형 및 기업군 등의 조사를 통한 산업육성 발전전략을 찾는다.

○ 이와 관련, 경제청은 인천연구원과 함께 연구운영단을 설치하고 협업을 통해 투자유치, 산업정책, 도시계획 등 분야별 자문단도 구성 운영한다. 인천연구원이 산업정책 방향, 투자유치 타깃 등 전략산업 육성 방안을 제시하면 경제청이 정책에 반영, 시행한다.

○ 경제청은 이번 연구 조사가 정부의 제2자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에 따라 경제자유구역 운영방향이 ‘개발, 외자유치’에서 ‘혁신성장’으로 전환됨에 따라 그간 사업을 성과평가하고 정책기조 전환을 모색하는 계기로 판단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을 계기로 입주기업들의 수요와 정책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기존 인천지역 산업거점의 기업들과의 가치사슬을 연계한다. 또한, 바이오 헬스케어, 항공·복합물류, 지식 서비스, 첨단 융·복합제조 등 IFEZ의 미래 산업의 가치사슬을 견고하게 할 수 있는 Bottom-up 방식의 산업육성 및 투자유치 전략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혁신 성장형 산업생태계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역량을 확보하는 등 IFEZ가 중장기적으로 도약하는데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이번 연구조사를 통해 입주기업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산업생태계 조성에 노력,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프런티어이자 투자 매력이 넘치는 IFEZ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190124 보도자료(입주기업과 상생 발전가능 산업육성 정책 마련).hwp (138 KB)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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