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인천경제자유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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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스마트시티 운영센터는 시민 재산 안전 지킴이"
  • 작성자 장종욱 / 스마트시티과 (032-453-7492)
  • 작성일2019-02-22
  • 조회수266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스마트시티운영센터가 시민들의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송도국제도시에 설치되어 있는 CCTV 모니터링을 통해 3,600만원이 든 돈가방을 찾아주고 공사자재 절도를 막는 등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있는 것.
○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지난 2월 15일 11시 51분경 할머니(76세)가 송도 누리공원 앞(홈플러스 건너편)에서 택시에 3,600만원이 든 돈가방을 놓고 내린 것을 인지하고 112 상황실에 신고를 하였으나 탑승한 택시회사와 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 이에, IFEZ 스마트시티운영센터에서는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던 관제요원이 피해자의 동선에 설치된 CCTV영상을 추적․분석하여 택시번호를 확인하고, 택시기사와 연락이 되어 분실 후 3시간만(15:00)에 무사히 돈가방을 주인에게 되찾아 줬다.
○ 경제청 관계자는 “은행이체를 통하면 송금이 되는데, 할머니가 연세가 있어서 이같은 방법을 몰라 돈을 찾아 이동하려다 돈을 잃어버린 경우로 안다”고 말했다.
○ IFEZ 스마트시티운영센터의 활약은 이 뿐만이 아니다. 지난 1월에는 청라국제도시 커낼로에서 심야시간에 공사현장의 공사자재를 절취하는 사람을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던 관제요원이 발견하고 112 상황실에 신고,  즉시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검거토록 했다.
○ 지난 2014년 문을 열어 올해로 운영 5년을 넘은 IFEZ 스마트시티운영센터는 개소 이후 5대 강력범죄부터 교통사고 위험, 절도 예방, 음주운전 예방 등 3,300여건의 크고 작은 사건을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해결했다.
○ 연수구 송도동 G타워에 설치돼 운영 중인 IFEZ 스마트시티운영센터는 365일 24시간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CCTV 실시간 영상 감시 및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 △비상벨 호출 등 상황 발생에 따른 접수 및 전파 △방범·방재·교통·환경·도시민정보 제공 등 5대 공공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이번 미담사례는 IFEZ 스마트시티운영센터가 24시간 한시도 쉬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 좋은 계기”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스마트시티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해 IFEZ가 글로벌도시로 도약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190222 보도자료(IFEZ 스마트시티운영센터 3600만원 든 돈가방 찾아줘).hwp (134 KB)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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