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인천경제자유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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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글로벌센터, 외국인 정착 도움 소통 창구 역할 '톡톡'"
  • 작성자 김미수 / 투자유치기획과 (032-453-7662)
  • 작성일2019-03-11
  • 조회수99

○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글로벌센터가 송도국제도시 G타워 입주 5년이 지나면서 소통을 통해 외국인들의 편리한 정착을 돕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G타워가 완공되면서 미추홀타워에서 지난 2013년 11월 옮겨와 현재 1층에 자리잡은 글로벌센터가 △외국인 상담 및 행정서비스 지원 △한국어 교실 운영 △문화체험 △외국인 커뮤니티 지원 등 IFEZ 거주 외국인들의 정주 지원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글로벌센터가 언어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외국인들에게 제공하는 병원, 은행, 교통 등과 관련한 서비스는 이메일, 전화,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월 평균 1200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 이와 함께 외국인들로부터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한국어 강좌는 현재 14개반이 운영되고 있으며 고유한 우리나라 문화를 알리는 첨병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 한국어 강좌가 인기 있는 이유는 철저하게 수요자 중심이기 때문이며 초급부터 고급까지 진행되는 정규반부터, 한글을 막 배우기 시작한 초보자들을 위한 한글반, 직장인을 위한 점심반까지 구성도 다양하다.

 ○ 특히 지난 2016년 송도국제도시를 시작으로 시행된 ‘음식 메뉴 외국어 표기 활성화 사업’도 지난해 영종국제도시, 올해 청라국제도시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외국인들이 음식점에서 메뉴 선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이 사업은 영어, 중국어, 일어 등 3개 외국어로 표기된 음식메뉴판을 신청한 음식점에 제공하는 것이다. 경제청 관계자는 “이 사업은 음식점을 찾은 외국인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는데 음식점이나 외국인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 글로벌센터는 또 역사탐방을 비롯 녹청자 도예, 국악 등의 문화 강좌를 통해 우리 문화를 알리고 내국인과 외국인이 같이 소통하고 화합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드는데도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내외국인 커뮤니티와 함께 기획해 개최한 자선바자회, IFEZ 지구촌 명절 대축제 등은 많은 내외국인들이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글로벌센터가 외국인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해 한국인들과 함께 느끼고 호흡할 수 있도록 외국인 친화적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외국인들이 자발적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토록 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외국인이 우리 문화와 한국의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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