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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철새학회 부의장 송도 철새 대체 서식지 조성 자문”
  • 작성자 최미영 / 환경녹지과 (032-453-7272)
  • 작성일2019-08-29
  • 조회수55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필 스트로(Phil Straw)  호주 도요물떼새학회 부의장이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IFEZ(인천경제자유구역)를 찾아 송도국제도시 철새 대체 서식지 조성과 관련해 자문하고 철새 보호의 국제적 협업 등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 필 스트로 부의장은 G타워에 입주한 동아시아-호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EAAFP)의 구성원이며 코디네이터일 뿐만 아니라 영국 및 유럽 조류연구자     연합, 오리·고니·바닷새 국제그룹의 구성원인 국제 조류학계의 자타가 공인하     는 전문가다.

○ 그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송도 철새대체서식지 조성 예정지와 송도 람사르습     지 2곳, 현재 송도 인근에 서식하는 철새 서식지를 찾았고 인천지역 환경단     체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철새의 이동 경로와 인천 송도·강화 갯벌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또 출국 날인 29일에는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과의     미팅을 통해 향후 조성 예정인 송도 철새대체서식지의 면적과 자연교육 및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필 스트로 부의장은 송도 철새대체서식지 조성과 관련해 현재 확보된 습지보다 넓은 대체습지와 호안을 제안했다.

○ 이원재 인천경제청장은 “필 스트로 부의장의 자문내용 등을 검토, 철새대체 서식지를 조성하고 개발과 환경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글로벌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송도 철새 대체 서식지 조성은 오는 2022년까지 1차로 총사업비 16억원을 들여 11공구 및 주변 습지에 대체습지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현재 한강유역환경청과 환경영향평가 변경을 협의 중이며 2차로는 북측수로에 자연형 습지, 조류관찰대, 완충녹지, 염생습지 등이 조성된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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