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인천경제자유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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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글로벌 독일 기업에‘러브콜’”
  • 작성자 김태희 / 투자유치기획과 (032-453-7312)
  • 작성일2019-08-29
  • 조회수161
○ 바이엘, 지멘스 등 독일의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 설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즈호텔에서 글로벌 독일 기업 CEO와 임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IFEZ 브랜드 마케팅과 투자 협력 확대를 위한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설명회에는 바바라 촐만 한독상공희의소 회장, 피터 빈클러 주한 독일대사관 부대사 등 고위 관계자들과 바스프, 바이엘, 지멘스, 메르세데스 벤츠, 도이치방크 등 화학‧기계‧자동차‧금융 등과 관련한 독일의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IFEZ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 이원재 인천경제청장은 이날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석, ‘IFEZ 투자환경 소개’란 제목의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송도국제도시의 바이오 클러스터에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바이오·메디컬·헬스케어 분야 기업 70여 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송도의 바이오의약품 생산능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싱가포르 등을 제치고 단일도시 기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등 IFEZ는 이제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도시가 됐다”고 말했다.

○ 그는 이어 “특히 최근에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건설 본격화로 불과 27분만에 서울을 갈 수 있게 되는 등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어서 IFEZ의 투자유치는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최고의 지정학적 위치와 비즈니스 인프라를 갖춘 국제도시인 IFEZ에 더 많은 독일 기업들이 투자해줄 것”을 역설했다.

○ IFEZ에는 DB쉥커,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만도브로제, 리탈, BMW 코리아와 같은 많은 유수의 독일기업이 이미 입주해 있고, 현재 유럽에서 프리미엄 가전업계 1위인 독일의 밀레 또한 유진로봇과 함께 스마트 로봇 제조 및 R&D 시설을 건립하는 등 독일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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