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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국내 복귀 유턴기업 유치에 적극 나선다
  • 작성자 김태희 / 투자유치기획과 (032-453-7303)
  • 작성일2020-04-28
  • 조회수144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해외에 진출했다가 국내로 복귀하는 이른바 유턴기업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 이는 개정된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유턴법)」 이 지난 3월 시행되면서 유턴기업 지원대상 업종이 기존 제조업에서 “지식서비스산업·정보통신업”까지 확대되고 해외사업장 축소 요건도 완화됨에 따른 기업 유치 전략의 일환이다.

○ 정부가 유턴기업의 지원을 위해 지난 2013년 제정·시행한 ‘유턴법’은 복귀지역의 지원혜택이 비수도권에 편중되어 있는 실정이다. 특히, 법 개정 전까지는 유턴기업의 인정범위가 “제조업” 공장 신·증설인 경우에만 해당됐다. 이로 인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개발계획과 부합하지 않는 것은 물론, 투자유치 타깃을 외국인투자기업에 집중하고 있는 인천경제청 입장에서는 제도적 실효성을 누릴 수가 없었다.

○ 하지만, 이번 개정법 시행으로 업종이 확대됨에 따라 인천경제자유구역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적 확보 필요성 증대 및 국가적 차원의 지원책 확충 마련에 힘입어 IT 등 관련 제조업체 등의 국내 복귀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들 유턴기업을 적극 유치하는데 힘을 쏟을 방침이다.

○ 특히,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경우 유턴기업의 복귀 유형에 따라 최대 7년간 50~100% 법인세·소득세 감면, 최대 50~100% 관세 감면, 고용창출 장려금 등 각종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국·공유재산에 대해 장기임대(50년), 투자규모 등에 따른 임대료 요율 인하, 수의계약 등이 가능해 많은 유턴기업들이 매력을 느낄 것으로 보고 있다.

○ 김세준 인천경제청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코트라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많은 유턴기업들의 첨단 지식·서비스 산업의 중심지인 IFEZ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며, “각종 투자유치 활동 시 유턴기업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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