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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사실은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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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경원재 앰배서더호텔 인천시민 혈세 먹는 하마-인천투데이"
  • 작성자 이병일 / 환경녹지과 (032-453-7911)
  • 작성일2019-04-10
  • 조회수1250

□ 보도된 내용 중 해명할 부분

- 연간 운영비 수십억 원을 포함해 증ㆍ개축비용까지 인천경제청이 지원하는 것은 누가 봐도 과도한 특혜다.
- 2017년 인천경제청 홈페이지에 올라온 세출회계를 보면, 인천경제청은 호텔 운영비 48억7500만 원 외에도 호텔 증축공사(체력단련실, 경관조명 등) 등에 약 16억 원을 지원했다. 그럼에도 2017년도 세입회계에서 앰배서더 운영수입은 50억 원에 불과해 사실상 적자나 다름없다.
- 수익은 앰배서더그룹이 가져가고, 인천경제청은 각종 민원 등 호텔 운영에 보호막을 쳐주는 셈이다.
- 이에 반해 앰배서더 바로 옆에서 한옥식당을 영업 중인 (주)엔타스에스디는 스스로 약 100억 원가량을 투자해 영업 중이지만, 인천경제청에 토지 임차료를 연간 약 9억 원 지불하고 있다. (중략) 호텔을 지어주고 연간 50억 원에 달하는 운영비까지 지원해주는 앰배서더와 비교되는 대목이다.


□ 해명내용
○ 경원재 앰배서더호텔은 소유권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있는 상태에서 운영에 대해서만 앰배서더그룹과의 계약을 통해 위탁하고 있는 만큼 호텔 운영비와 시설에 대한 증․개축 비용을 소유권자인 경제청 예산으로 집행하고 있는 것임.

◯ 기사내용의 운영비 지원과 수입 현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호텔 운영비를 경제청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으나, 실제 운영을 통해 지원 예산 이상의 수입을 거둬 매년 1 ~ 2억여원의 수익(흑자)을 내고 있어 예산상 손실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혈세를 먹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 2017년의 경우 호텔 운영에 필요한 시설의 증․개축을 위해 16억원의 예산이 별도로 투입된 것으로서 이 비용을 운영수입과 비교해 적자라고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또한, 경제청은 호텔 운영과 관련하여 법 규정과 계약내용에 어긋난 어떠한 특혜도 제공하고 있지 않는 만큼 각종 민원 등의 보호막을 쳐주고 있다는 것도 사실과 다름.

○ 한편, 경원재 호텔 옆에서 영업 중인 한옥식당은 민간기업이  경제청으로부터 토지를 임차하여 자사 소유의 건축물을 지은 후 임차 토지에 대한 임차료를 납부하면서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서 경원재 호텔의 사례와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아울러 경원재 앰버서더호텔은 한옥호텔 최초의 5성급 호텔로 2015년 개장 이후 한국관광의 별 숙박부분 최고시설상을 수상하는 등 호텔 경영·운영부문 등에서 7회에 거친 수상 기록이 있음. 또한 각종 방송사에서 드라마(도깨비, 부잣집 아들, 돈꽃 등 17편)를 제작 방영함으로써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홍보에도 적극 활용하고 있음. 

첨부파일
190410 해명(송도 경원재 앰배서더호텔 인천시민 혈세 먹는 하마-인천투데이).hwp (30 KB)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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