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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한지 내 불법경작 폐기물 투기를 막아라"
  • 작성자 박건태 / 기획정책과 (032-453-7144)
  • 작성일2021-09-13
  • 조회수45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공유재산인 공한지 내 불법경작·폐기물 투기 등을 근원적으로 막기 위해 소매를 걷었다.

○ 인천경제청은 오는 11월까지 송도·영종국제도시 등의 대로변 공한지 4개 필지(10만㎡) 총 400m 구간에 펜스를 설치하고 내년에도 추가로 펜스를 둘러쳐 공한지 내 불법행위를 근절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 이번에 펜스가 설치되는 곳은 △NC커넬워크 인근 연수구 송도동 28-4번지, △아암초등학교 인근 313-3번지, △메가박스송도 인근 177-1번지, △중구 운북동 1265-8번지 등 4곳이다. 

○ 내년에도 송도·영종 등 10곳의 공한지 18만㎡에 3.5㎞ 규모의 펜스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 인천경제청이 2천여 필지 약 1,200만㎡에 달하는 공한지 불법행위의 근원적 차단에 나선 것은 일부 토지의 불법경작 및 폐기물 투기 등과 관련한 민원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투자유치 대상 용지에 불법경작이 이루어지면 용지 매각 시 장애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 특히 인천경제청이 수시로 공한지를 점검해 불법경작에 대해서는 경고 현수막을 내걸거나 입간판을 설치하고 무단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 왔으나 경작인 등의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자 보다 실효성 있는 예방책으로 펜스를 설치키로 한 것이다.

○ 인천경제청은 공한지에 펜스가 설치되면 불법 경작인의 출입을 통제, 폐기물 투기 및 무단주차를 예방할 수 있어 투자유치 공한지의 효율적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설치된 펜스에는 디자인 시안을 시공, 글로벌 도시로서의 미관에도 신경 쓸 예정이다.

○ 김성훈 인천경제청 기획정책과장은 “공한지 내 불법행위를 근절키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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