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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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GCF)은 .... ■
급격한 기후변화로 생존의 기로에 놓여 있는 인류!!
특히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은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들 나라의 환경문제를 해결하자면 막대한 재원이 요구되는데, 이를 총괄하는 기구가 바로 녹색기후기금(GCF)입니다. 녹색기후기금(GCF)은 우선 2020년까지 기금 120조원 확보, 이후 매년 120조원 규모의 기금을 추가 조성하여 국제통화기금(IMF)보다 더 큰 기구로의 성장이 예상되는 국제기구입니다.
■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에 우리 모두 나설 때입니다. ■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를 위해 우리나라, 독일, 스위스, 멕시코, 폴란드, 나미비아 등 6개국이 경쟁 중에 있으며, 우리나라와 경쟁관계에 있는 독일은 국가 차원에서 파격적인 재정지원을 마련하는 등 유치에 총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연간 약 3,800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는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의 대한민국 인천 유치는, 저탄소 녹색성장 선도국가로서의 국가 인지도를 제고할 뿐만 아니라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투자 유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범 정부차원의 유치 추진단을 구성하여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했을 때처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염원과 성원이 함께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대한민국 인천 유치를 위한 정부의 노력과 함께 우리 모두 나설 때입니다.
※ 향후 일정
■ GCF 제1차 이사회 : 스위스 제네바 ☞ ‘12.5월말
■ GCF 제2차 이사회 : 대한민국 인천(송도) ☞ ‘12.8월말
■ 제18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 카타르 도하 ☞ ‘12.11.26~12.7 (GCF 사무국 유치국가 최종인준)
■ GCF 사무국 출범 ☞ '13년
■ It is high time that we all launch to host GCF(Green Climate Fund). ■
Six countries (Germany, Switzerland, Mexico, Poland, Namibia and Korea) are currently competing to host GCF and Germany devotes all their energy through exceptional financial supporting at the state level to invite GCF.
We will be honoured to continue in our efforts to share our vision for a low-carbon climate-resilient future by hosting the GCF and we are committed to supporting the GCF in its mission.
- Please visit the homepage (http://www.gcf-korea.org/)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