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4일(화요일) 이환균 청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한 중국 칭다오 물류사절단 일행을 접견하고, 한국과 중국의 물류업계 및 관련 기관이 교차 합작 방식으로 참여하는 한·중 물류센터 건립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대한민국과 중국 칭다오에 물류센터를 2007년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양국 물류 네트워크 연계와 물류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번 사업은 한·중 간 물류 협력 확대와 국제 물류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