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0일(수요일) IFEZ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스트리밍시티’와 함께 청라국제도시에 축구장 면적(7,140㎡)의 약 11배 크기에 달하는 영상·문화 콘텐츠 제작단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청라국제도시 스트리밍 시티는 3,300㎡(약 1천평) 규모의 실내 스튜디오 10여개가 들어설 예정이며, 이 스튜디오의 외벽부분은 상시 촬영이 가능한 실외 촬영세트로 조성된다. 이 세트는 구간별로 유럽의 명소거리, 개항기 제물포 거리, 브로드웨이, 경찰서, 교도소 등 상시 촬영 수요가 많고 관광 집객이 가능한 콘셉트로 꾸며진다. 또한, 이같은 야외 스튜디오에는 콘셉트별로 실제 상점 또는 음식점이 입점해 관광객을 유인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