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토요일) 김종철 청장은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열린 ‘2026 I♥FEsta 영종’을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K-컬처를 통해 세계 문화를 연결하고 영종국제도시의 문화·웰니스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록과 국악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공연, K-디저트 전시 및 체험, 주민 참여 플리마켓이 운영됐다. 저녁에는 앙상블 화수목, 두번째 달, 육중완밴드, 정동하의 공연과 음악불꽃쇼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