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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커뮤니티소식 한 눈에 보기
  • 작성일 2024-07-23
  • 조회수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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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커뮤니티  한 눈에 보기



IFEZ 내에는 UN 국제협력기구부터 송도글로벌캠퍼스(IGC), 글로벌센터까지 다양한 커뮤니티가 공존한다. 

IFEZ를 이루는 커뮤니티들의 소식을 지금 만나보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Incheon Free Economic Zone Authority, IFEZ)과 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는 지난 6월 13일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원석 IFEZ 청장과 그레고리 워싱턴(Gregory Washington) 조지메이슨대학교 총장, 로버트 매츠(Robert Matz)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요 분야(생명공학, 바이오 제조, 사이버보안, AI, ICT 등)의 교육 및 연구 프로젝트 협력 △인재 육성 요구에 맞는 추가 프로그램 개설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시설과 자원 활용 △미국 기업 연계 등이다. 이밖에 미래 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워싱턴 총장은 “올해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개교 10주년을 맞이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인천 지역에 대한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및 기업과의 협력기회를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윤원석 IFEZ 청장은 “그간 10년간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성장을 기반으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미국 캠퍼스로 그 영역을 확장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협약으로 조지메이슨대학교와 인천 지역 모두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첨단 분야에 대해 산학협력으로 확대 발전하고 특히 조지메이슨 본교를 통해 인천과 버지니아주 간 다양한 학생 및 스타트업의 협력기반을 구축하게 되어 기쁘다” 고 밝혔다.









IFEZ 글로벌센터에서는 외국인과 함께하는 강화도 역사탐방과 템플스테이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먼저 지난 5월 30일 진행된 ‘IFEZ 외국인 강화도 역사탐방’ 행사에는 IFEZ 거주 외국인 등 19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등사 고려궁지 등 강화도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며 한국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동안 인천 강화 연등국제선원에서 ‘IFEZ 외국인 템플스테이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템플스테이 및 예불·명상·공양 등 불교문화와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국불교문화사업단에서 체험비의 50%를 지원했다. 

한편 IFEZ 글로벌 센터는 외국인들의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을 위한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강화도 역사탐방 △템플스테이 체험 외에도 △한국어 강의 프로그램 △외국인 도예 체험행사 △김장체험 및 나눔행사 등을 진행하며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언어·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어 말하기 대회 등 내·외국인 문화교류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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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2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