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후반 송도국제도시 공유수면 매립공사 착공 직후의 모습입니다. 사진 아래쪽 자동차가 있는 육지 지역은 연수구 동춘동이며, 사진 속 가장 높은 건물은 현재의 송도라마다호텔(옛 송도비치호텔)입니다. 바다로 보이는 지역은 송도 2·4공구 매립공사가 진행 중인 모습입니다.
* 본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