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국 1위를 넘어 글로벌 톱티어로, 3,800여 개 IFEZ 입주기업의 저력
  • 작성일 2026-02-26
  • 조회수 43
  • 0


- 전국 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결과, IFEZ 전국 최상위 기록 달성


- 17개 혁신상 역대 최대 수상 성과를 올린 CES 2026 현장 스케치







ISSUE 1. 매출 113조·전국 실적 60% 점유한 IFEZ, ‘대한민국 1위’ 입증


산업통상자원부 실태조사 결과, IFEZ를 이끄는 3,800여 개 입주기업들은 매출과 투자 등 모든 지표에서 전국 경제자유구역 중 압도적인 최상위 기록을 달성했다. IFEZ 입주기업의 총매출액은 약 113조 2,600억 원으로,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 전체 매출의 59.7%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1위로 우뚝섰다. 이는 IFEZ가 국가 전체 실적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경제 엔진’임을 증명한 것이다. 투자 부문 역시 전년 대비 16.4% 성장한 3조 4,077억 원을 기록하며 전국 투자액의 56.9%를 IFEZ 기업들이 이끌어냈다. 특히 외국인 투자 사업체 수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증가한 점은 글로벌 자본이 IFEZ 기업들의 저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IFEZ 기업들이 전국 최상위 성과를 내며 국가 경제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기업 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약속했다.



 


 


ISSUE 2. 'CES 2026' 최고혁신상 평정, 세계가 주목하는 'IFEZ 혁신 기술'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은 IFEZ 입주기업들이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음을 선포하는 무대였다. 역대 최다인 50개 인천 기업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 14개 사가 총 17개의 ‘CES 혁신상’을 휩쓰는 역대급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주)엘비에스테크와 (주)딥퓨전에이아이는 전 세계 단 30개 기업에만 수여되는 ‘최고혁신상’을 거머쥐며 IFEZ의 위상을 세계 최정상급으로 각인시켰다. 올해의 화두인 ‘피지컬 AI’ 분야에서도 IFEZ 기업들이 활약했다. 시각장애인용 AI 내비게이션과 자율주행 딥러닝 설루션 등 혁신 기술은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며 투자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단순히 기술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수출 발판을 마련한 이번 CES는 IFEZ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달의 인기 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 아트센터미디어과
  • 문의처 : 032-453-7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