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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세브란스병원 착공, 미래 의료의 패러다임을 선도합니다
  • 작성일 2023-02-28
  • 조회수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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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을 위한 첫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2026년 12월 송도세브란스병원이 개원되면 미래형 의료 서비스 제공은 물론,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산·학·연·병 생태계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도세브란스병원 착공, 미래 의료의 패러다임을선도합니다



송도세브란스병원 착공식


800병상 규모, 2026년 12월 개원 목표 

지난 12월 28일 송도국제도시 연세대 국제캠퍼스 내 신축 병원 부지

(송도과학로 85)에서 연세대 의료원 주최로 송도세브란스병원 착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허식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김진용 IFEZ 청장, 정일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허동수 연세대학교 이사장과 서승환 총장, 윤동섭 의료원장, 바이오 기업 및 지역 주민 대표 등 250여 명이 참석, 송도세브란스 병원의 착공을 축하했다. 

송도세브란스병원은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 내 8만 5,800㎡ 병원 신축 부지에 지상 15층, 지하 3층, 800병상 규모로 건립된다. 지난해 2월부터 병원 건축

설계에 착수, 최근 건축 인허가를 마쳤으며 오는 2026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위치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과학로 85


규모

지상 15층, 지하 3층 800병상 규모


완공일

2026년 12월(예정) 


면적

85,800㎡




송도세브란스병원 조감도 


최상의 의료 서비스 제공 

송도세브란스병원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의 첨단 기술을 접목,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첨단 유전체 기반 의료 등을 실현해 미래 의료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정밀 의료병원을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송도 바이오 분야 연구기능을 갖춘 바이오 산업화 거점병원으로서 역할도 수행한다. 연세사이언스파크 사업과 송도지역에 집적한 굴지의 바이오 기업 및 인프라, 국내외 대학, 연구소, 제약사, 바이오 기업들과 연계해 산·학·연·병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바이오헬스 융합연구 등을 통해 K-바이오를 선도하는 바이오 클러스터 내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송도세브란스병원이 향후 본격 운영될 경우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어 인천이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지, 바이오‧의료 연구소, 인력양성’ 등 3박자를 두루 갖춘 세계적인 바이오 클러스터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 


 


“최고의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시스템을 갖춘 송도세브란스병원 개원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에 새로운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 확신

합니다. 행복한 삶의 시작, 안전한 보건의료 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송도세브란스병원은 시민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인천의 의료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송도바이오클러스터의 산·학·연·병 구축에 핵심이 되어 글로벌한 병원으로 거듭날 때까지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진용 IFEZ 청장



“환자 중심의 경험기반 디자인 구현으로 미래 의료 패러다임 선도하는 정밀의료병원 실현과 더불어 ‘바이오메카’ 송도에서 바이오 산업화 거점병원 역할을 기대합니다.”

윤동섭 의료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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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23-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