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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News
  • 작성일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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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을 선도하는 IFEZ의 활동


IFEZ는 다각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글로벌 톱 10 도시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IFEZ의 활동을 소개한다.








1. 아트센터인천 2단계 건립, 중앙투자심사 첫 관문 통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아트센터인천 2단계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과로 2단계 건립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단계 사업은 2018년 개관한 콘서트홀과 더불어 오페라하우스, 아트&테크센터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을 완성하는 것으로, 2029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연면적 33,175㎡,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2단계 건립을 통해 아트센터인천은 인천의 문화예술허브로 도약한다. GTX-B, 워터프런트 등 교통·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국제도시 인천의 핵심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 송도 워터프런트, 기후위기 대응 핵심 인프라로 주목


송도 워터프런트 사업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바다에 접한 지역은 집중호우 시 만조와 겹쳐 배수가 원활하지 못해 침수 위험이 크다. 현재 송도국제도시(27.66㎢)의 저류용량은 550만㎥ 수준이지만, 개발 완료 후 유역면적 증가로 집중호우 발생 시 대규모 침수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인천경제청은 ‘ㅁ’자형 물길을 조성해 유수지의 빗물 저장능력을 확보하는 워터프런트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935만㎥의 저류용량을 확보해 강수를 저류하고 바닷물 유입을 조절함으로써 침수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송도 워터프런트는 기후위기 시대 도시 회복력을 높이는 핵심 기반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3. IFEZ 홍보관, 리뉴얼 후 월 1만 3천여 명 방문


지난 7월 리뉴얼을 마치고 재개관한 IFEZ 홍보관의 월평균 방문객이 1만 3천여 명을 넘어섰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0년 된 홍보관(2015년 개관)의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새 단장을 마친 홍보관은 IFEZ의 역사와 현재, 미래비전을 최신 디지털 콘텐츠, 사진전시, 디오라마(모형) 등으로 구현해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IFEZ 빛의 터널’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높이 4m, 총 길이 21m의 터널에 설치된 대형 LED를 통해 IFEZ의 성장 스토리와 웰니스 도시 청사진을 담은 4분짜리 실감형 콘텐츠가 상영된다. 홍보관은 평일 10시~21시, 주말 13시~21시에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국경일은 휴관한다.





4. 인천글로벌캠퍼스, 글로벌 협력으로 미래 인재 양성


인천글로벌캠퍼스(IGC)가 글로벌 R&D, 산학협력, 미래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IGC에는 한국뉴욕주립대, 한국조지메이슨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등 세계 명문대학이 입주해 있다. 이들 대학은 본교와 동일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학생들은 해외 본교에서 수학할 기회도 얻는다. 특히 국제 공인 카네기 분류 최상위 연구대학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대학교는 노벨상, 필즈상 등 19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명문대학이다. 인천경제청은 IGC 2단계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외국 대학 2곳과 캠퍼스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기반을 마련했다. IGC는 현재 50개국 4,51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글로벌 교육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5.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 프로그램으로 혁신 성과 창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유나이티드가 공동 운영한 ‘TRYOUT 실증 프로그램’이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고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축구단 운영 시설과 전문 인력을 실증 자원으로 제공했으며, ㈜한줌은 스마트안전제어(Keyless)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보관함을 설치, ㈜애나는 스카이박스 예약 및 키오스크 활용 마케팅 시스템을 활용하여 스포츠 기술, 팬 참여 플랫폼 등을 테스트했다. 프로그램 참여 기업들은 기술 고도화는 물론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의 기회를 얻었다. 인천경제청은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력을 통해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다양한 협업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6.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캠퍼스 조성 투자계약 체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제3캠퍼스 조성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송도국제도시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클러스터가 더욱 확대된다. 현재 항체의약품 분야에서 글로벌 1위 생산능력을 보유한 시장 선도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송도 11공구에 이어 제3캠퍼스를 조성해 바이오의약품 생산능력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제3캠퍼스에는 차세대 생산시설과 연구개발(R&D) 센터가 들어서며,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도 강화될 전망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견인하는 ‘혁신 의약품 바이오빌리지 구축’ 사업은 총 7조 원 규모로, 시설이 완성되는 2034년에는 4천 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가 예상된다.






7. 인천, 존스홉킨스대 교수진과 바이오 협력 논의


인천시가 ‘존스홉킨스대 글로벌 바이오 혁신 서밋’ 자리에서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글로벌 생명공학 교수진을 접견하고 바이오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존스홉킨스대는 세계적인 의학·생명공학 연구 중심대학으로, 이번 방문은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와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시는 “송도국제도시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이 집적된 세계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라며 “K-바이오랩허브 등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교수진은 송도 바이오 시설을 둘러보고 공동 연구, 인재 교류, 기술 이전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시는 존스홉킨스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송도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 허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8. 국회서 K-콘랜드 해법 모색, IFEZ 문화산업 육성 논의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국회에서 ‘K-콘랜드(K-CON LAND)’ 조성을 위한 정책 간담회 ‘인천경제자유구역 콘텐츠산업 유치를 위한 제도 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K-콘랜드는 영종·청라 지역에 K-콘텐츠 제작·체험·유통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회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인천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도 개선과 재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윤원석 청장은 “IFEZ는 K-콘텐츠 최적지”라며 “글로벌 영상제작 인센티브 도입, 세제 혜택 확대 등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K-콘랜드가 한국 문화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하며, 법제도 정비와 투자 유치 활성화 방안 마련에 공감했다.






9. 2025 IFEZ 글로벌 ESG-AX 포럼 성료


‘2025 IFEZ 글로벌 ESG-AX 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AX(AI 전환) 융합을 주제로 글로벌 전문가, 기업, 학계가 참여해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주요 세션에서는 ▲ESG 경영과 AI 기술 융합 사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스마트시티 전략 ▲글로벌 ESG 규제 대응 방안 등이 발표됐다. 인천경제청은 “IFEZ는 스마트시티, 바이오, AI 등 첨단 산업이 집적된 글로벌 혁신 허브”라며 “ESG와 AI 전환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포럼 참가자들은 IFEZ의 혁신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향후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10.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개소, 글로벌 바이오 인재 양성 본격화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이하 K-NIBRT)’가 개소했다. K-NIBRT 는 바이오의약품 제조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국내 최초 실습 중심 교육기관이다. 센터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내에 위치하며, 실제 생산 환경과 동일한 최첨단 설비를 갖췄다. 교육 프로그램은 ▲바이오공정 기초·심화 과정 ▲GMP(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실무 교육 ▲글로벌 인증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센터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입주 기업과 협력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해외 바이오 교육기관과의 네트워크도 강화할 계획이다. K-NIBRT는 글로벌 바이오 인재를 양성하고 IFEZ를 글로벌 바이오 혁신 허브로 도약시키는 핵심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11.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송도 반도체 테스트동 착공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기업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가 송도에 반도체 테스트동 건립을 본격 착공했다. 이번 투자는 첨단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새로 건립되는 테스트동에는 최신 반도체 검사 장비와 자동화 시스템이 도입되며, AI, 5G, 자동차용 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집중할 예정이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는 송도 공장에서 반도체 후공정(패키징·테스트)을 담당하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반도체는 IFEZ의 핵심 전략산업 중 하나”라며 “앰코의 투자 확대로 첨단 반도체 생태계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도는 바이오와 함께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12. 청소년 바이오 아카데미, 미래 바이오 인재 꿈 키워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2025 청소년 바이오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지역 중·고등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정 ▲세포 배양 실습 ▲바이오 기업 탐방 ▲전문가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송도 입주 기업 방문을 통해 실제 생산 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학생들은 “바이오산업의 미래 가능성을 확인했고, 진로 목표가 더 명확해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윤원석 청장은 “청소년 바이오 아카데미를 정례화해 미래 바이오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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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