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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대교 명칭은 타협할 수 없는 청라 주민의 권리입니다
  • 작성일 : 2025-06-17
  • 조회수 : 95
  • 작성자 : 김**
청라 주민들은 제3연륙교 건설에 있어 상당한 재정적 기여를 감내해 왔습니다. 그러나 실제 수혜는 주로 영종 지역에 집중되고 있어 형평성 문제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영종대교’가 있는 만큼, 새로 개통되는 교량은 ‘청라대교’로 명명되어야 지역 간 균형과 주민 기여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집니다.
‘청라’ 명칭이 제외될 경우 강한 반대에 부딪힐 수밖에 없음을 밝히며, 제3연륙교의 명칭을 ‘청라대교’로 확정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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