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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타워 33층 안내데스크 직원들의 외국인 차별
  • 작성일 : 2026-05-08
  • 조회수 : 41
  • 작성자 : 이**
제 남자친구가 G타워 33층을 방문했을 당시, 현장에 있던 근무자 중년 여성 두 명이 남자친구의 등 뒤에서 그가 한 말을 비아냥거리듯 따라 하며 자기들끼리 비웃고 조롱하는 충격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이는 방문객을 향한 최소한의 기본 예의조차 갖추지 않은 몰상식한 태도이자, 명백한 언어적 조롱 및 차별 행위입니다.
G타워는 내국인은 물론 수많은 외국인 방문객이 찾는 국제적인 공간입니다. 이러한 곳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방문객을 뒤에서 조롱하고 차별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것은, 인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부끄럽고 실망스러운 일입니다. 당사자인 제 남자친구가 현장에서 느꼈을 수치심과 불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다시는 G타워에서 이런 저열한 응대로 상처받고 차별당하는 방문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합당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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