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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업무단지 글로벌대기업 입주 "러시"
  • 작성일 : 2014-01-11
  • 조회수 : 2,064
  • 담당부서 -

1월 ADT Caps, 3월 포스코 Eng.(1,200명), 9월 대우 Int'l(1,000명)

○ UN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세계은행(WB) 한국사무소 등이 입주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에 국내외 글로벌 대기업들의 입주가 본격화 되고 있다.

○ 2010. 5월 포스코건설 본사(2,400명) 이전을 시작으로 2012. 3월 기술보증기금(80명), 2012. 8월 ADT Caps R&D 센터(80명), 2013. 7월 코오롱글로벌(700명) 및 코오롱워터앤에너지(300명)가 본사 또는 사무실을 송도국제도시로 옮겼으며,

○ 보안 관련 전세계 1위의 다국적 기업인 ADT Caps는 2014. 1. 10일 서울, 경기 및 인천 지역 31개 지사 2,000명을 지원, 관리하는 수도권광역본부(20명)를 송도 센트로드 14층에 추가 이전하여 개소식을 개최하였으며, 앞으로도 인력을 계속 늘릴 계획이다.

○ ADT Caps는 37개국 890만 고객을 가진 보안 관련 전세계 1위의 다국적기업으로, 송도에 설치된 R&D 센터는 아시아 각국의 ADT Caps 연구인력들의 트레이닝 센터(Training Center)로 활용 중이다.

○ 효성ITX는 2013. 8월 송도 센트로드 B동 18층에 컨택센터(콜센터)를 설립하여 운영 중이며, 금년 상반기에 150명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 포스코 그룹의 패밀리사인 포스코엔지니어링은 2014. 3월 송도 센트로드A동 3~12층에 본사(1,200명)를 이전할 예정이며, 국제무역회사인 대우인터내셔널은 2014년 아시아게임 개최 시점인 2014. 9월 동북아무역타워(NEATT, 현 공정률 77%) 3~12층에 본사(1,000명)를 이전할 예정이다.

○ 대우인터내셔널은 매출 17.5조원, 자산규모 약 7.5조원의 대형 글로벌기업으로 송도국제도시 입주 및 랜드마크한 사옥 보유를 통해 직원들의 자긍심 고취, 해외 비즈니스 교두보로의 역할 등을 기대하고 있다.

○ 송도국제도시에 잇따른 글로벌 기업, 국내 대기업들이 입주함에 따라 신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오피스 공실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종철 청장은 “국내외 대기업들의 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입주기업 및 종사자 가족들이 쾌적하게 정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서울, 인천간 광역버스 노선 확대, 입주기업 종사자를 위한 주택공급 방안 마련, 유치원 추가 확보, 쇼핑단지 등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북아무역타워 송도 IT 센터 송도 센트로드 G 타워 포스코 E&C
대우 Int'l, Oakwood Hotel 코오롱글로벌, 코오롱워터
앤에너지
포스코Eng., ADT Caps, 기술신용보증, 효성ITX GCF, GGGI, UN ESCAP 외 4, 인천경제청 포스코건설, 세계은행(WB) 한국사무소
< 송도국제도시 주요 빌딩별 입주기업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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