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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업무단지에 공립 유치원 조성...불편 해소
- 작성일 : 2014-02-19
- 조회수 :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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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공구 과학예술영재학교 옆, 공립(단설)유치원 2016년 개원
○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에 인천시교육청에서 직접 설립․운영하는 공립 유치원이 최초로 들어설 예정이어서 학부모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 12월30일자로 송도동 115-1번지에 공립유치원 부지를 결정 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칭‘송도유치원’은 교육청에서 직접 설립․운영하는 공립(단설)유치원으로 오는 2016년 3월까지 약 120억원을 투입, 대지면적 4,611㎡ 연면적 4,681.7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 시설이 완공될 경우 총 15학급(일반 12학급, 특수 3학급) 정원 300명(일반 288명, 특수 12명)의 유아 수용이 가능, 송도국제도시의 유치원 부족문제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 송도국제도시에는 채드윅국제학교, 과학예술영재학교, 포스코 자사고, 연세대 국제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를 포함한 글로벌 대학 등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추고 있지만 유치원 부지는 지난 2012년 8월 유아교육법 개정 이전에 개발계획이 수립돼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 인천경제청은 포스코엔지니어링(1,200명, 3월입주), 대우인터내셔널(1,000명, 9월입주) 등 송도 내 본격적인 기업입주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입주자, 입주기업 종사자 가족들이 쾌적하게 거주하고 유아들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공립유치원 부지를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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