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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송도국제도시 아암물류단지 개발 본격화
  • 작성일 : 2014-06-18
  • 조회수 : 832
  • 담당부서 -


행정절차 마무리…1단계 부지조성 공사 금년 하반기 착공

○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 9공구의 아암물류단지 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아암물류단지 실시계획 승인과 관련 현재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며 협의가 완료되는 7월중 실시계획 승인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 아암물류단지 개발사업은 완충녹지 폭 규모 및 항운·연안아파트 이주부지 등을 둘러싸고 의견일치를 보지 못해 그동안 행정절차가 지연되면서 공사를 추진하지 못했다.

○ 아암물류단지 규모는 262만5,730㎡로 상업업무시설용지(25만2,903㎡)와 연구시설용지(14만3,779㎡), 물류시설용지(114만4,465㎡), 주상복합용지(5만4,550㎡), 도로·공원·공공청사 등 공공기반시설용지(108만4,584㎡) 등으로 활용된다.

○ 항운․연안 아파트 이주부지는 물류단지 남측 공원 내에 위치(RM1, RM2)하며, 건폐율 60%이하, 용적률 450%이하, 총1,650세대로 건설될 예정이다.

○ 사업시행자인 인천항만공사(IPA)는 실시계획이 승인되면 기반시설 공사를 발주하여 금년 하반기 1단계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 IPA는 오는 2022년까지 아암물류단지를 3단계로 나눠 개발한다. 1단계로 2017년까지는 인천항 현안 해소를 위해 물류부지 확보에 주력하고 일부 도로와 녹지를 포함한 물류부지 92만2,000㎡ 규모를 우선 개발한다. 2단계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공공청사·공원부지 66만1,000㎡, 3단계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물류부지 104만3,000㎡등을 각각 개발할 계획이다.

○ 아울러, 아암물류단지와 인접한 국제여객터미널 개발사업도 현재 매립공정률 40%로 2016년까지 매립완료하고 2017년 개장할 계획이다.

○ 이연창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도사업본부장은 “아암물류단지가 개발되면 국제업무단지등 인접 단지 등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IFEZ의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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