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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무의, 세번째 협약 체결…“개발 가속화”
  • 작성일 : 2015-06-30
  • 조회수 : 694
  • 담당부서 용유무의개발과

단위개발사업지구로 변경 후 추가‘무의 LK’협약 맺어
 
○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용유무의 지역이 효율적 개발을 위해 단위개발사업지구로 변경된 이후 세번째 사업협약이 체결돼 용유무의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인천경제자유구역 무의 LK 개발사업’우선협상대상자와 29일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 사업협약 체결대상 용유무의 5개 선도 사업 가운데 세 번째 사업협약이다.
 
○ 이번에 협약이 체결된 무의 LK 개발사업은 인천 중구 무의동 산349-1 일원 1,246,106㎡에 프라이빗빌라, 힐링가든, 캠핑장 등의 개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1천90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 무의 LK 개발사업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해안이 전면에 있고 호룡곡산이 배후에 위치하고 있으며 무의도 천혜의 자연자원을 활
 
   용한 새로운 휴양형, 가족형, 자연친화적, 종합 해양스포츠  관광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 2017년도 준공을 목표로 한 무의도 ‘큰무리마을~하나개 입구 도로 개설공사’가 하반기 보상을 실시할 예정이고, 또한 ‘잠진도~무의도간 연도교 건설공사’도 진행 중으로 이 사업들이 준공이 되면 영종도 내륙과 직접 연결이 되어 주민의 교통편의 뿐만 아니라 선도사업인 ‘무의 LK 개발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 경제청 관계자는“지난 4월16일과 21일 용유 오션뷰 개발, 무의 힐링리조트 개발에 이어 무의 LK 개발사업에 대한 사업협약이 추가로 체결돼 용유무의 사업이 더욱 가속화됐다”며 “앞으로 사업시행예정자와 사업추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행정지원하는 등 긴밀히 협의하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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