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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Zero’에 소매 걷었다”
- 작성일 : 2015-09-25
- 조회수 : 532
- 담당부서
영종관리과
IFEZ, 홍보전단 배부․불법 폐기물 처리 등 단속 나서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홍보전단을 배포하고 단속에 나서는 등 추석을 앞두고 영종지구에서의“쓰레기 제로(ZERO)'에 소매를 걷었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입주민이 증가하고 있는 영종하늘도시의 쓰레기 배출이 늘어나고 있고 추석 전후 과대포장 및 명절을 맞이한 음식물 쓰레기 과다 배출이 우려됨에 따라 현수막을 아파트에 게시하고 홍보전단지 4천부를 제작 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 홍보전단에는 “쓰레기 분리배출, 우리 후손을 위한 의무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및 쓰레기 종류별로 수거일과 배출요령이 표기되어 있다.
○ 경제청은 또 쓰레기들이 나대지를 지저분하게 하는 주범이 되고 있고 강우시 2차 오염도 유발하고 있어 이번 추석연휴 전후 상업지역, 역사 등 다중집합장소 및 주요 간선도로 등에서의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도 함께 실시한다. 아울러, 사업장폐기물 배출사업자에 대해서는 사전 특별교육과 함께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에 대한 단속도 실시한다.
○ 이와함께 경제청은 연휴기간 쓰레기의 원활한 처리와 주민불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연휴기간(‘15.9.26~9.29)에 쓰레기 처리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추석 연휴가 끝난 후에는 프레즈던츠컵 성공개최를 위한 ‘민·관 합동 클린영종 환경의 날’도 운영할 계획이다.
○ 경제청 김영섭 영종관리과장은 “쓰레기 분리 및 적정 배출에 대한 사전 홍보 및 특별 점검을 통해 연휴기간 등 취약 시기에 일어날 수 있는 환경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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