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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첨단산업 외투 기업인과의 조찬간담회 개최
  • 작성일 : 2015-12-21
  • 조회수 : 501
  • 담당부서 기획정책과
 
□ 2015. 12. 17(목) 유정복 인천시장은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외국인투자 기업인들과 조찬간담회를 개최하였음.
 
○ 이날 간담회에는 셀트리온 김형기 대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고한성 대표를 비롯한 첨단산업 외국인투자기업인 8명이 참석함.
 
□ 유시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인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을 국가차원의『규제완화 시범지구』*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기업활동 애로사항을 경청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음.

* 규제완화 시범지구 : 경제자유구역내 수도권 규제, 내국인 기업 차별 등 핵심규제가 철폐되어 자유로운 기업활동이 보장되는 지역
 
○ 이와 함께 인천 경제정책 방향과 인천의 8대 전략산업에 있어서의 첨단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요청하였음.
 
□ 한편 기업대표들도 GTX 송도노선 조기 건설 등 산업 인프라 구축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경제자유구역의 앞으로의 발전에 필요한 인프라와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 표현하였음.
 
 
□ 또한, 유시장은 기업 기술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을 강조하면서 인천의 우수인재의 채용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당부하고, 특히 외국의 협력사, 관련 기업들에게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널리 알려주기를 부탁하였음.
 
□ 앞으로, 인천시는 지속적으로 기업활동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파악하고 경제 정책과제를 계속 마련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듦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성장을 이어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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