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대내외 악조건 속에서도 투자유치 순항"
▪ 2016. 4월 현재 3억 26백만달러(목표대비 35.1%) 투자유치…
▪ 향후 적극적인 투자유치 IR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인천경제청(청장 이영근)은 미국의 금리 인상, 중국 경제성장 둔화, 원자재가격 하락 등 세계경제 불확실성의 지속에 따른 투자여건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투자유치 사후관리 및 사업환경 개선을 통해 투자를 유도하고 있으며, 금년 2월부터는 「IFEZ 입주기업 사후관리담당제」를 운영하여 애로사항 청취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 이러한 결과로 2016년 4월 25일 현재 3억 26백만달러(목표대비 35.1%)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현재 추진중인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영종지구의 복합리조트 집적화, 대형화, 복합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전국에서 1개소가 선정됨으로써 현재 추진중인 LOCZ, 파라다이스시티와 연계하여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LOCZ 복합리조트는 군부대 고도문제 해결로 급물살을 타고 있다.
◦ 서비스산업 유치를 위해 복합쇼핑몰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천신세계와 복합쇼핑몰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또한 인천글로벌캠퍼스 2단계조성 및 글로벌캠퍼스의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교수 아파트 제공, 유럽의 우수대학 및 주요기관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송도와 청라에 의료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지난 3월 경제청을 방문한 이집트 대통령 일행을 맞이하여 IFEZ와 이집트 수에즈운하경제구역 간 체결된 MOU 후속사업으로 IFEZ의 개발모델을 수출할 계획이며, 중국 창저우시 발해특구와 개발 및 투자촉진 MOU 체결을 통해 교류협력을 강화하였고, 이란 케슘자유구역(QFA : Qeshm Free Area)을 방문하여 협력각서(MOC)를 체결하였으며 또한, 오는 10월 덴마크총리의 IFEZ 방문과 관련하여 주한 덴마크 대사와의 투자유치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 한편, 2016년 투자유치 IR은 FTA 플랫폼을 활용한 대중국, 일본의 마켓팅 활동 강화와, 잠재투자자 및 타깃기업 발굴 등 선택과 집중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6월에는 경제청장이 뉴시티서밋(New City Summit) 유치에 따른 홍보와 투자유치를 위해 해외출장을 계획하고 있다.
◦ 더불어 U-City 구축사업에 대한 해외수출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 중인 유비쿼터스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은 프로그램이 완료되면 관련 소프트웨어를 수출할 계획이다. 이 같은 노력들은 IFEZ가 세계에서 ‘가장 편리하고 똑똑한 도시’인 스마트 도시로 변모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앞으로, 인천경제청에서는 고용창출 및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서비스 산업을 집중 유치하고, 투자유치 사후 관리 및 사업 환경 개선을 통해 투자를 유도하는 등 다각적인 전략을 수립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