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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 풍성”
- 작성일 : 2016-06-15
- 조회수 : 526
- 담당부서
영종관리과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청소년들의 진로 체험 활동을 지원키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인천경제청은 초․중학생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환경진로 콘서트, 에코투어, 글로벌 그린리더 양성 프로그램 등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고 10일 밝혔다.
❍ 올해 총 3차례 진행될 환경 진로 콘서트는 오는 9월과 11월 예정돼 있 으며 지난 4월15일 개최된 첫 번째 환경진로 콘서트에는 공항중과 공항 고교생, 학부모 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CF(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의 박형건 재정전문가, 정종태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장, 인천공항공사 구 철민 과장 등이 강사로 나서 뜨거운 열기 속에 열렸다.
❍ 두 번째와 세번째의 환경진로 콘서트 주제는 지속가능한 발전, 우리나라 환경산업의 발전 전략으로 예정돼 있으며 국제기구와 국책기관, 기업, NGO 등에서 활동하는 환경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 또 에코투어는 유치원, 초․중학생,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 는 것으로 △생태복원시설인 SKY72(주) △수처리시설인 인천환경공단 운북사업소 △폐기물처리시설인 인천국제공항공사 자원회수시설 등 환경 시설 3곳 가운데 1곳을 선택해 신청하면 신청 장소에서 출발, 1시간 여 동안 시설을 둘러보는 것이다.
❍ 지난 10일 진행된 에코투어는 삼목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SKY72(주)의 생태복원사례 체험 및 투어 등 환경의식 함양을 위한 프 로그램으로 운영됐다.
❍ 견학대상 기관 및 시설 사정에 따라 매주 2~3회 또는 월 1 회 운영되는 에코투어는 사전 신청후 일정을 조율하면 되며 신청 순서에 따라 견학 일정이 배정되기 때문에 우선 신청하는 것이 좋다고 경제청 관계자는 말 했다.
❍ 이와함께 경제청은 글로벌 그린리더 양성프로그램과 관련 영종지구 Sea Side Park(시사이드)내 철새 탐조프로그램, 국제기구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한다.
❍ Sea Side Park(시사이드)내 철새 탐조대에서는 도요새, 저어새, 검은 머리 갈매기 등 바다풍경과 함께 사계절 각기 다른 철새를 관찰할 수 있다.
❍ 경제청 민병훈 영종관리과장은 “환경진로와 관련한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들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 등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친환경의식을 고취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관심있는 초중고생과 주민들의 많 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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