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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홍보단 운영 등 IFEZ 적극적 투자활동 전개 -
- 작성일 : 2016-06-29
- 조회수 : 730
- 담당부서
공보문화과
시스코, 에릭슨, 에마르 등 글로벌 기업대상 면담
○ 2016 몬트리올 뉴시티 서밋(6.21~6.23)에 참가중인 인천시(경제자유구역청장 이영근)는 인천시 홍보관을 운영하여 뉴시티에 참여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설명 기회를 가졌다.
○ 이 자리에는 한반도에 최초의 통신장비와 전화기를 도입 전파한 에릭슨과 인천 ifez에 입주한 유 라이프 솔루션에 투자자인 시스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추진 중인 킹압둘라 경제도시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에마르 등 1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였다.
특히 에마르(대표:알라쉬드)는 송도 6*8공구 개발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시스코(부회장:에닐메논) 및 에릭슨(마케팅대표:스테파니후프)는 한국과 관련산업 스타트업 성공사례 발굴을 기획하고 있어 그 연구결과를 IFEZ에 적극 활용하고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 한편 뉴시티서밋에 참가하고 있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영근)은 ICAO 알리우 이사회의장을 면담하여, 11년 연속 세계공항서비스 1위인 인천국제공항과 뉴욕주립대학을 비롯한 세계유수대학이 입주하고 있는 인천글로벌캠퍼스가 IFEZ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항공관계자 교육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또한 몬트리올시장을 면담하면서
내년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뉴시티서밋에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고, 양도시는 메트로폴리스 회원국으로 중국시장개척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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