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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성공적인 영종 복합리조트 조성 적극지원
  • 작성일 : 2016-08-17
  • 조회수 : 809
  • 담당부서 서비스산업유치과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사업 관련
8월 3일 모히건선 회장단 인천 시장 접견

○ 지난 2월 복합리조트개발사업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미국 모히건선과 한국 KCC의 합작 투자법인)의 회장단(캐빈 브라운 모히건선 회장 및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대표단) 일행이 인천광역시장을 예방하였다.

○ 예방 목적은 인천광역시에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의 조성과 관련해 향후 건축인허가를 포함하여, 전문인력 충원 등,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 및 운영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 위함이였다.

○ 유정복 인천시장은 향후 인스파이어의 사업추진에 인천시가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약속하였다.

○ 이에 캐빈 브라운 모히건선 회장은 미국에서의 3개 도시의 대형 카지노를 20여년간 운영한 사업경험과 단일매장 최대 매출을 기록한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 이번 인스파이어 IR은 총 약 80만평의 용지에 총 50억 달러(약6조원)를 단계별로 투자해, 테마파크형 복합리조트를 건설할 예정이며, 2020년 1단계 개발시까지 32만평의 부지에 1조 8000억을 투자하여 6성급 호텔, 패밀리 호텔, 파라마운트 픽처스 테마파크와 1만 5000석 규모의 공연장 및 문화 박물관을 개장할 예정이다.

○ 이번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개발이 급물쌀을 타게 됨에 따라, 영종도는 파라다이스 시티, 리포 & 시져스를 비롯 하여 세 개의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복합리조트 직접화 조성을 통한 동북아 관광허브의 경쟁력 획득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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