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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대학교 총장단 유정복 인천시장 접견
  • 작성일 : 2016-09-01
  • 조회수 : 521
  • 담당부서 서비스산업유치과
인천과 유타대학교 간 다양한 협력방안 모색 약속 -

 
○ 8월 31일(수) 유타대학교 David W. Pershing(데이빗 퍼싱) 총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 및 유타주 상하원 의원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하여 유정복 인천시장과 면담하였다.
 
○ 이날 면담에서 총장단은 유타대학교 내 힝클리 정치교육원 학생들의 인천광역시 인턴십 참여 등 인천시의 긴밀한 협력에 대하여 요청하였으며 유타주 차원에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지원의지를 표명하였다.
 
○ 또한 현재 인천글로벌캠퍼스 유타대 재학생 중 처음으로 9명이 미국본교에서 수학중이며, 이 학생들이 앞으로 유타대의 글로벌화에 일환으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였다.
 
○ 유정복 시장은 유타대학교를 포함한 인천글로벌캠퍼스가 아시아 교육허브로서 발전하도록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앞으로 실무협의를 통해 구체적 협력방안을 논의해나가기로 하였다.
 
○ 유타대학교는 2014년 9월 인천글로벌캠퍼스에 아시아캠퍼스를 개교하여 현재 234명의 학생들이 사회복지학, 심리학, 신문방송학의 학부과정과 공중보건 대학원과정에 재학중으로, 3년은 인천 글로벌캠퍼스, 1년간은 미국 본교에서 수학하고 졸업 후에는 유타대학교 학위를 수여받게 된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글로벌캠퍼스 입주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인천의 글로벌 교육여건은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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