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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큰무리마을~하나개 입구 도로 하반기 착공”
  • 작성일 : 2017-02-07
  • 조회수 : 575
  • 담당부서 용유무의개발과
IFEZ, 올해 용유·무의 지역 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에 총력
 
○ 기반시설 부족으로 주민 불편이 많았던 용유․무의 지역의 무의도 큰무리 마을~하나개 입구 도로 건설과 용유~잠진 제방도로의 폭 확장이 하반기에 착공된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용유·무의 지역에 대한 기반시설 지원사업비로 334억 원을 확보, 도로와 주차장, 하수관거 정비 등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 기반시설 지원사업은 지난 2014년 민간사업자의 투자유치 불이행으로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된 용유․무의지역에 대해 그동안 주민들의 재산권 제한 및 불편사항을 해소키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총사업비 1천546억원을 투입, 기반시설을 연차적으로 지원․설치하는 것이다.
 
○ 현재까지 잠진~무의간 연도교를 비롯 무의도 큰무리마을~하나개 입구 도로건설사업, 용유~잠진간 제방도로, 을왕해수욕장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에 480억원의 예산이 집행됐다.
 
○ 올해 추가 예산확보에 따라 잠진~무의간 연도교는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기초 및 상부공사가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며 무의도 큰무리마을~하나개입구 도로건설사업은 하반기 공사 착수 예정으로 토지 보상 중에 있다. 또 용유~잠진간 제방도로는 폭을 12m로 확장, 하반기에 공사가 착수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용유도 일원 해수욕장으로 유입되는 생활하수로 인한 수질오염 및 악취발생 관련 민원을 해소하고 공공수질의 수질보전을 위한 용유 공공하수처리시설 기본계획 수립용역도 시행된다.
 
○ 단계적 시행계획에 따라 올해 새로 추진되는 무의도 큰무리 선착장으로부터 큰무리 마을까지 약 700m 해안도로를 개선하는 정비공사와 매년 성수기 주차문제로 민원이 많았던 을왕 해수욕장, 왕산 해수욕장, 무의 광명항 주변 주차장 조성을 위해 중구청에 사업비 88억원을  교부했으며 올해 안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 한편, 계획상 내년 추진 예정인 용유도 공항서로 대로와 무의도 하나개 입구~광명항간, 하나개 입구~해수욕장간 도로에 대해서는 상반기에 투자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하반기에 용역비를 확보, 조기 추진할 계획이다.
 
○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용유․무의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속히 기반시설의 정비 및 확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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