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에 새로운 천년의 빛 상징”…안전성 확보 통해 8월 설치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 호수공원 플라워뮤직아일랜드에 설치될 ‘푸른 바다 속에서 태어난 보석의 땅, 청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형 공공미술 작품을 수정, 보완 후 확정하였다.
○ 이 작품은 새로운 천년의 빛을 상징하는 ‘靑羅’라는 이름을 가지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와 세상을 비추는 푸른빛을 ‘푸른 빛의 보석’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의 구성은 중앙 조형물을 중심으로 일곱 개의 보석이 알알이 박힌 형상이다.
○ 최종 확정된 작품은 안전 및 유지 관리에 용이하도록 보완되고, 청라의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더욱 돋보이게 할 조명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의 휴식과 힐링을 위한 공원이라는 공간에 여유를 선사할 작은 배려도 마련하였다.
○ 해당 작품은 구조검토 등 안전성을 확보하여 8월에 설치될 예정이다.
○ 경제청 관계자는 “IFEZ 아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와 예술을 도심의 공원에서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하여 인천 시민의 문화주권을 실현해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 자세한 문의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공보문화과(453-709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