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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프런트도 녹조화 안심 못해" 관련 해명
- 작성일 : 2017-04-05
- 조회수 : 465
- 담당부서
개발계획총괄과
『인천 센트럴파크와 환경 유사…워터프런트도 녹조화 안심 못해』관련 해명자료
□ 보도내용 중 해명할 부분
“ 이 사업의 핵심 축인 북측 수로의 경우 현재 센트럴파크 인공수로와 동일한 수심 1.5m를 유지하고 있으며, …”
“ 그러나 계획대로 북측 수문을 개방해 별도의 정수 처리를 거치지 않은 해수를 유입할 경우 센트럴파크 수로와 수심이 같고 유속이 느려 ‘해초류의 집단 번식’이라는 동일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진단한다.”
(기호일보, 4. 5 보도)
□ 수심 해명
○ 백두산의 높이를 재더라도 한라산에서 재면 낮게 나오고 평지에서 재면 높게 나오기 때문에 측량학에서는 평균해수면을 기준으로 높이측정을 하며, 백두산 높이도 평균해수면을 기준으로 2,744m로 측정된 것임.
○ 현재 워터프런트 조성사업 기본계획상 북측수로는 수상버스 등의 운행을 위해 평균해수면 기준으로 수로바닥이 (-)1.5m에 위치하고, 평상시 수위가 (+)1m 이므로 이를 합한 2.5m가 수심임.
□ 유속 해명
○ 센트럴파크 평균유속은 0.01m/s이며, 워터프런트는 수문 개방시 0.206~0.517m/s임.
□ 워터프런트 수질문제에 대한 우리청 계획
○ 워터프런트 수로는 표층수를 주로 유입 하므로써, 조류의 영양분이 되는 저층수의 퇴적물질 유입을 최소화.
○ 조류는 30일 이상 체류하는 정체수역에서 주로 발생하나, 워터프런트 해수는 6・8공구로 유입된 후 15일동안 99%가 북측수로 남단으로 흘러나가며, 물이 정체되는 사수역을 미리 예측해 효율적인 수질관리 도모.
○ 수질과 관련된 문제를 미리 예측하고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기본설계용역에서 부유사, 수질, 파랑 등을 1년간 연속적으로 조사 중에 있음.
○ 향후 워터프런트 준공 후 26개의 측정지점에서 수질, 수위, 저질을 모니터링하고, 특히 24시간 모니터링시스템을 당초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설치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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