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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9일 송도서 ‘뉴시티 서밋’ 개막…관심 고조”
  • 작성일 : 2017-05-31
  • 조회수 : 456
  • 담당부서 기획정책과
“6월7~9일 송도서 ‘뉴시티 서밋’ 개막…관심 고조”
스마트시티·도시 관련 50여국의 정계 등 인사 8백여명 한 자리에

○ 스마트 시티 시장을 선점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 인천과 IFEZ(인천경제자유구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할‘뉴시티 서밋(New Cities Summit)’행사가 7일 개막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6월7일~9일 3일간 송도국제도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도시로 우뚝 서기 위한 뉴시티 서밋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 뉴시티 재단(New Cities Foundation)과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시티 및 도시 관련 전문가를 비롯 50여개국의 정계·학계·경제계 등의 인사 8백여명이 참석, 스마트 도시 관련 의제를 선정하고 연관 산업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과 새로운 도시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 뉴시티 재단은 스위스 제네바에 사무국을 두고 더 살기 좋은 미래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0년 설립됐으며 개최도시와 글로벌 기업들의 후원으로 지난 2012년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뉴시티 서밋을 개최하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다.

○ 지난 2015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번영하는 도시 : 도시 웰빙의 기본 구성요소(Thriving Cities : The Building Blocks of Urban Wellbeing)’으로 첫 날에는 스마트시티 관련 현지 견학,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도시 웰빙의 이해, 신도시 디지털 도시개발, 친환경 도시공간 디자인 등의 주제발표, 그룹 패널 토의, 원탁회의, 워크숍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행사에서는 △최상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 도시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해를 도모하고 △사람들의 복지에 최상의 가치를 두는 미래도시를 구상하며 △도시 웰빙을 완전하게 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와 접목을 시도하게 된다.
 
○ 이영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행사가 세계 스마트 시장의 트렌드를 선점하고 도시 혁신 기술의 시대를 이끌 연관산업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IFEZ가 글로벌 도시로 전 세계에 우뚝 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인천경제청은 이영근 청장이 지난해 6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2016 뉴시티 서밋’행사에 참석, 2017 뉴시티 서밋의 송도 유치와 관련한 협약을 체결한 뒤 TF팀을 구성해 운영하는 등 성공적인 개최에 만전을 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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