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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대화의 꽃 피운 IFEZ 주요업무보고
  • 작성일 : 2018-01-09
  • 조회수 : 971
  • 담당부서 기획정책과
소통·대화의 꽃 피운 IFEZ 업무보고”
2018년 업무계획보고회 개최…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 개관‧운영, 제3연륙교 건설,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조성 등 중점사업 추진
투자유치 전략 재검검, 글로벌센터 2단계 사업, IFEZ 개발사업 등 미흡한 점 반성

○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A)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자유구역의 롤모델을 만들어 나감은 물론 상하이, 홍콩, 싱가폴, 두바이 등 세계적인 도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한 노력을 본격화한다.
○ 이와 함께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 개관‧운영을 비롯한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조성, 6‧8공구 개발사업 정상화, 제3연륙교 건설, 청라국제도시 앵커시설 가시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유정복 인천시장과 김진용 경제청장 등 팀장급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9일 G타워 1층 글로벌센터에서‘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올해 업무계획을 밝혔다.
○ 특히, 올해는 매년 개최하는 업무보고회와는 차별화된 보고방식을 도입하여 공무원들이 업무추진을 하면서 느꼈던 점, 애로사항,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의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의 차질 없는 개관을 통해 차별적 공연기
 
획을 통한 독창적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송도 워터프런트 조성을 통해 친수공간 및 해양생태도시를 조성하여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 또한, 오랜 숙원이었던 제3연륙교 건설사업이 해소되어 올해부터 본격 적으로 영종‧청라지구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통한 4차 산업의 전진기지를 만들고, 더불어 미래의 자동차 부품 소재분야 및 반도체 등 IT융합을 통해 신성장 산업의 글로벌성장 거점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청라국제도시에 국내 최초 신 교통 체계 도입으로 주민생활편익을 제고함은 물론 금년 상반기에 시티타워 및 스타필드 착공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통해 쇼핑과 문화, 유통 클러스터로 변모시켜 새로운 삶의 문화를 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특히 6‧8공구 개발사업 공모부지는 투자유치 또는 개발계획 변경을 추진하고, SLC 개발사업의 개발이익 환수를 통해 경제자유구역에 재투자 및 개발사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 이와 더불어 지난 해 미흡했던 부분에 대해 반성하는 자리도 가졌다.
투자유치 FDI 신고금액이 9억 1,215만 달러를 유치 하여 목표액(2017년 목표액 6억 3천달러) 대비 145%를 달성하였으나, 4차 산업혁명시대 외국인 추자유치의 새로운 전략 방향을 설정하고, 글로벌캠퍼스 2단계 사업 및 영종2지구 개발사업 지연, 을왕산 파크 53 및 노을빛타운 사업지구에 대한 개발계획을 조속히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도 밝혔다.
○ 무엇보다 시장과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시간에는 직원들은 고민사항, 애로사항, 아이디어,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들이 생동감 있게 표출되었다.
- 참석한 한 직원은‘시장의 재임기간 중 재정건전화가 이루어진데 대해 시장님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시장께 소회를 묻기도 하였으며, 스마트시티 업무를 담당하는 한 직원은‘IFEZ는 스마트시티 기틀을 마련하고 첨단기술의 국내외 수출을 선도하고 있으며,
금년은 3개 지구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구축을 완료하여 세계적인 스마트시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 또한 경제청 전직원은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구현의 주역으로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는 인천의 핵심 기관으로서 각종 민원업무는 물론 개발사업 등 많은 일을 하고 있음으로 소속직원들의 근평이나 승진 시 소외되지 않도록 배려해 줄 것을 건의하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시장님과 대화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고도 하였다.
○ 유정복 인천시장은“재정건전화가 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함께 노력해준 직원들 덕분에 가능했다”며 직원들에게 공을 돌리면서“시민행복을 위한 시정 추구와 원도심 활성화를 통한 미래성장동력을 추진하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전 직원은 시장과 같은 마음으로 일할 때 시민의 행복과 인천의 미래가 구현 된다”고 강조하고, “최고의 보람은 유정복과 함께 한 시간이 정말 좋았고 보람이 있으며 행복한 시간 이었다”고 말할 때 뿌듯함을 느낀다고“도 하였다.
그러면서“조직 구성원으로서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하나 되는 인천시 공무원이 되어, 훗날 보람이 있는 일을 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공직자가 되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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