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독일계 기업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 작성일 : 2018-01-29
  • 조회수 : 556
  • 담당부서 투자유치기획과
비즈니스 리딩 도시 IFEZ,
「독일계 기업 대상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IFEZ’)은 25일 서울 콘래드 서울 호텔(Conrad Seoul Hotel)에서 독일계 기업인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독일계 기업대상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 설명회에는 한독상공회의소 회장인 지멘스(주) 김종갑회장, 슈테판아우어 주한독일대사관대사, 알렉산더 히어슐레 독일무역투자청 한국사무소장, 바바라 촐만 한독상공회의소 대표와 한국 내 주요 독일계 기업들의 CEO와 임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는 IFEZ의 투자환경과 인센티브를 소개하고, 2018년도 한․독 경제 및 산업 현황 전망발표 등 경제세미나를 공동 주최하여 전문가를 통한 경제동향 이해의 기회로 삼는 한편 향후 투자유치 활동에도 활용하고자 추진되었다.
○ IFEZ내 독일투자기업으로는 ㈜쉥커코리아,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만도브로제(주), ㈜리탈, 세미크론(주), 이플랜소프트웨어앤서비스유한회사, BMW Korea(주), 머크 등이 입주해 있다.
○ IFEZ는 이번 투자유치설명회가 잠재투자자와의 네트워크를 통한 맞춤형 매칭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어, 투자유치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최종윤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은 “IFEZ FDI 누적 신고액은 105억 3,460만달러로 국내 8개 경제자유구역의 65.5%를 차지하고 있으며, IFEZ가 인천의 경제중심을 넘어서 한국의 성장 동력 중심축이 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독일기업들의 계속적인 투자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 미디어문화과
  • 문의처 : 032-453-7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