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IFEZ, 북인천복합단지 매입 결정
- 작성일 : 2018-02-26
- 조회수 : 965
- 담당부서
기획정책과
“인천경제청 북인천복합단지 매입추진 결정”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을 통한 투자유치 및 개발방안 강구 예정”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인천경제청”)은 최근 인천항만공사가 경인아라뱃길 조성을 위해 준설토 투기장으로 조성한 북인천복합단지 82만5천㎡를 2,255억원에 매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대상토지는 청라국제도시내 하나금융타운, 달튼외국인학교 및 스타필드청라 개발부지와 인접해 있고 공항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및 바다와 접하고 있어 하늘, 바다, 땅을 통한 국내외 진출이 용이하여 청라국제도시와 연계개발이 가능한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 향후 인천경제청은 대상 토지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고 수변공간을 활용한 복합레저단지, 서부산업단지와 연계한 도시첨단산업단지 또는 드론.영상미디어산업 등의 특화산업단지로 다각적인 개발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 인천경제청은 대상토지 개발시 자체 보유토지 부족으로 침체된 청라지구의 투자유치 활성화, 수도권매립지와 아라뱃길의 연계개발을 통해 인천 북서부지역의 수변공간 개발 활성화 및 인근 서부산업단지와 함께 고부가가치 산업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청라지구의 자족기능 향상에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향후 인천경제청은 3월중 의회 동의 등 관련절차를 거쳐 9월 추경예산 편성시 의회의 의결을 받아 토지 매입예산을 확보하고 대상토지의 매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대상토지 개발을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내 3개 지역중 상대적으로 산업시설이 부족한 청라국제도시의 개발여건을 향상하여 지역간 균형발전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한편, 인천경제청과 인천항만공사는 이달 초 북인천복합단지를 포함한 항만배후단지 개발과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확대지정 및 투자유치에 상호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
담당부서 : 미디어문화과
-
문의처 :
032-453-7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