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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누구나 활용 가능한 '인터넷 기반 버스정보시스템' 개발"
  • 작성일 : 2018-03-21
  • 조회수 : 569
  • 담당부서 스마트시티과
IFEZ, 누구나 활용가능한“인터넷 기반 버스정보시스템”개발
인터넷 기반 보급형 버스정보시스템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정류장 버스도착 정보 활용 가능해져

○ 우리나라를 뛰어넘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스마트시티가 한 단계 더 고도화된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진용)에 따르면 스마트시티 플랫폼 기반의“IFEZ형 WEB 버스정보시스템”개발이 올 7월 완료되고 IFEZ 전역에 단계별로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기존 버스정류장에 설치되어 있는 버스정보시스템은 공급자 중심으로서 버스정류장에 단말기가 제조업체에 따라 시스템이 각각 설치 운영 되고 있으며 또한, 폐쇄적인 시스템 구조로 데이터 연계가 어렵고, 잦은 장애 시 즉각적인 유지보수가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었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를 인터넷 기반 수요자(IFEZ) 중심으로 통합함으로서 정확성과 관리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고 구축비도 약 20~30%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IFEZ 전역 버스정류장에 적용될 예정이고 2단계로 원하는 정류장 버스도착정보를 오픈 데이터를 통해 인터넷으로 누구나 쉽게 제공토록 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쉽게 원하는 정류장의 버스도착알림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 및 활용할 수 있게 된다.
 
 
○ 인천경제청은 그 동안 스마트시티 브랜드화를 위해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작년 3월 자체 개발하고 스마트시티 기술력 확보에 차별화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소프트웨어 저작권과 3건의 특허 취득 및 ▲국내 타 지자체에 판매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더불어, 올해 스마트시티 플랫폼 고도화 전략에 따라 공인기관의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및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이러한 IFEZ의 적극적인 스마트시티 추진의 최종목표는 스마트시티 모델의 해외 진출이다. 이번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스마트시티' 기술에 대한 해외 진출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는 이유이다.
 
○ 인천경제자유구역 김진용 청장은“스마트시티 기술력 확보에 차별화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IFEZ의 스마트시티는 앞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돼 시민들의 생활이 더욱 편리해진다”며“ 특히, 안전한 도시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의 개발과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명실상부한 대표 스마트시티 도시로 발전시킬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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