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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메뉴 외국어 표기 활성화 영종국제도시로 확대 시행"
  • 작성일 : 2018-11-07
  • 조회수 : 574
  • 담당부서 투자유치기획과
○ 외국인들이 음식점에서 메뉴 선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음식메뉴 외국어 표기 활성화 사업’이 확대 시행된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외국인들의 편리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송도국제도시에서 시작된‘음식메뉴 외국어 표기 활성화’사업을 올해 영종국제도시, 내년 청라국제도시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 음식메뉴판은 영어, 중국어, 일어 등 3개 외국어로 표기되며 음식점에서 외국인들을 위해 활용된다.

○ 인천경제청은 지난 10월부터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사업소개, 메뉴판 제작 안내 등과 관련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외국어 메뉴판을 제작, 영종국제도시 음식점에 배포할 계획이다.
 
○ 경제청 관계자는“이번 외국어 메뉴판 제작뿐만 아니라 외국인 한국어교실운영, 문화강좌 등의 프로그램 운영, 향후 성탄행사 및 자선바자회 등을 통해 외국인들과 소통하는 IFEZ(인천경제자유구역)가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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