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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스마트시티 기술 중남미 수출길 활짝"
- 작성일 : 2018-11-22
- 조회수 : 675
- 담당부서
스마트시티과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진용)은 세계 선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IFEZ 스마트시티 기술의 중남미 수출 판로 모색을 위해 현지시간 21일 페루 국회 교통통신 상임위원장 등 소속 국회의원, 교통통신부 규제국장 및 지자체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기술설명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 주페루대사관(대사 조준혁), 전자정부협력센터(행정안전부) 및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등과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서 대한민국의 스마트 시티에 대한 개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의 앞선 스마트 기술의 우수성을 알림으로써, 현재 페루 내 피우라(Piura), 따끄나(Tacna), 카야오 및 쿠스코시 등에 대한 우리 기업 진출의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사업분야에서 양국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끌어 내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 IFEZ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그동안 축적 되어왔던 스마트시티 기술과핵심 소프트웨어인 자체 개발한 스마트시티 플랫폼의 시연을 하였으며, 페루의 정보통신 기술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을 위해 많은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 주 페루 대사관 조준혁 대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스마트시티 사업이 페루 여러 도시에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페루 주변의 에콰도르, 콜롬비아 등 중남미 국가들도 스마트시티 사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스마트시티 기술설명회는 한국의 스마트시티 기술 수출에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스마트시티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우리나라를 뛰어넘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스마트시티 플랫폼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타 지자체에 추가 판매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재 해외 수출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IFEZ는 스마트 도시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의 개발과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며, 특히, IFEZ 스마트시티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중심으로 해외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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