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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전국 7곳 FEZ 성과평가서 S등급 달성”
  • 작성일 : 2019-07-30
  • 조회수 : 598
  • 담당부서 기획정책과 (032-453-7112)

○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이 전국 7개 경제자유구역(FEZ)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개최된 제108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지난해 전국 7곳의 FEZ 성과평가에 대한 심의 결과 IFEZ가 S등급을 받아 우리나라의 FEZ를 이끌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 경제청 간 경쟁체제 도입을 통한 FEZ 개발 등을 위해 지난 2010년 도입된 FEZ 성과 평가는 전략평가와 성과평가 등 2개 부문 총 14개 지표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 특히 올해에는 혁신성장 전략, 투자유치 등을 위한 경제청의 전략 평가가 강화되고 기관장 리더쉽, 지자체·경제청 간 협업, 발전전략에 대한 평가지표가 신규로 추가됐다. 평가는 FEZ별로 자체 평가 결과보고서를 제출한 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서류심사, 현장점검, 종합평가 등을 진행했다. 

 ○ 인천경제청은 전략평가와 성과평가 2개 부문에서 모두 S등급을 차지했고 특히 중점 유치업종 중심의 투자유치 전략과 실적, 바이오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노력, 복합리조트와 복합쇼핑몰 분야의 차별화·집적화 등을 대표적인 우수 성과로 인정받았다. 또 국내기업 투자유치, 신규고용 일자리, 투자유치 파급효과, FDI(외국인직접투자) 도착액 등에서 100% 목표를 달성,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이원재 인천경제청장은 “앞으로 투자유치와 혁신성장 관련 산업의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지구별 개발사업도 차질없이 추진, IFEZ가 글로벌 비즈니스와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가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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