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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에 주민참여예산 14억원 반영"
  • 작성일 : 2021-08-02
  • 조회수 : 378
  • 담당부서 기획정책과 (032-453-7125)

○ 내년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주민 참여예산으로 총 3건에 14억원이 반영될 전망이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주민참여예산센터 IFEZ 분과위원회 등은 29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 IFEZ비지니스센터 등에서 비대면으로 ‘2022년도 IFEZ 분야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 참여예산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 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을 직접 참여시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함으로써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공정성‧책임성을 확보하는 제도다.
○ 이날 IFEZ분과위원회에서 확정된 생활밀착형 주민 참여예산은 △송도 해돋이공원 7공구 보행녹도 설치(2억원) △영종 운서역 2번 출구 H-5 부지 꽃동산 조성(2억원)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 스마트 신호등 설치(10억원) 등 3건에 총 예산 소요액은 14억 원이다.
○ IFEZ분과위원회에서 채택된 시민제안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총회에 부쳐 확정되며 2022년도 경제자유구역사업 특별회계 예산안에 반영돼 오는 12월 시의회 심의‧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 이날 정책토론회는 총 5개 세션으로 나뉘어 인천경제청 주요예산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 패널토론,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및 분과위원회 심의사항에 대한 설명, 종합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종합토론에서는 채은경 인천연구원 박사가 좌장을 맡았고 김희철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 구본용 주민참여예산 IFEZ분과위원장, 정창교 IFEZ분과위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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