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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 홍보관 내 역사전시관 디지털화 본격 시동"
  • 작성일 : 2021-08-02
  • 조회수 : 392
  • 담당부서 미디어문화과 (032-453-7073)

○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홍보관의 역사 전시관이 디지털로 구축돼 IFEZ의 발전상을 효과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IFEZ 홍보관 내 역사전시관 디지털화 구축 용역’과 관련해 최근 ㈜씨투아테크놀러지와 계약을 체결하고 2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IFEZ 홍보관 개선사업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씨투아테크놀러지는 ‘2019 파라다이스 아트랩 쇼케이스 운영’ 및 ‘2020 인천 스타트업파크 콘텐츠 제작 용역’을 수행하는 등 미디어 콘텐츠 제작 관련 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IFEZ 역사전시관 내 전면 디지털 미디어를 구축, IFEZ의 발자취와 변화상을 스토리텔링 영상으로 제작해  IFEZ의 역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 구체적인 과업 내용은 △역사전시관 입구 영상 콘텐츠 제작 △IFEZ 발자취 및 변화상을 담아낸 스토리텔링 영상 콘텐츠 제작 △도시(송도, 영종, 청라) 인프라 현황 인포그래픽 제작 △신규 구축물과 어울리는 인테리어 시공 등이다.

○ 인천경제청은 이번 용역에서 IFEZ가 과거 갯벌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환경분석, 콘텐츠분석, 타겟분석, 타 지자체의 콘텐츠·공간연출 유사사례 등을 조사, 관람객들의 관심을 유도할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 김재범 인천경제청 미디어문화과장은 “역사 전시관이 기존 아날로그로 연출돼 IFEZ 역사에 대한 심층 설명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디지털 미디어 구축과 최신 콘텐츠 제공을 통해 IFEZ 홍보관이 투자유치의 전진기지가 되고 시민들에 IFEZ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갯벌타워 등에서 지난 2015년 3월 G타워 33층으로 옮긴 IFEZ 홍보관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해 2월부터 휴관해오다 지난해 11월 한달 여 동안 잠시 문을 열었으나 코로나 19로 인한 감염우려 등으로 이후부터 현재까지 재 휴관 중이다. 지난 2015년 3월 이후 현재까지 홍보관 누적 관람객은 총 122만8천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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