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지하도로 새로 뚫어달라는 인천시 관련
- 작성일 : 2017-10-25
- 조회수 : 1,155
- 담당부서
관리자
『인천신항 전용도로 개통 2년밖에 안됐는데... 지하도로 새로 뚫어 달라는 인천시』 관련 해명자료입니다.
□ 해명
○ 송도 11공구 내 인천신항 진입도로는 2006.07. 해수부에서 항만 진입도로(공사용 진입도로) 계획노선 의견 조회 시 송도11공구 외곽호안으로 노선선정이 타당하나 남외항(현재 컨테이너부두) 시급성(2015.06. 개장) 등을 감안하여 해수부의 의견을 수용함
○ 이후 2012.05. 인천항건설사무소에서 진입도로 개설공사를위해 우리청과 협의 시 송도11공구 내 지하차도 공사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도로로, 항만물동량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최소한의 기능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개설하도록 하였으며, 공동구 설치 시기, 위치 등에 관한 사항도 실제로 공동구의 수요가 발생되는 시점에 우리청과 협의, 설치토록 안내하였고
○ 송도 11공구 매립이 완료되는 시점에 진입도로 주변 공동주택 등 토지이용계획에 따라 화물차 전용도로의 지하화가 필수적이므로 이에 대한 화물전용 지하차로 건설주체, 사업시기, 비용부담주체 등을 명확히 하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우리청과 협의토록 요청하였음 ※ 임시도로는 송도11-1공구 기반시설(지하차도 포함) 공사 시(2022년 전후 예상)까지 활용
○ 또한, 제4차 인천해양수산발전 고위정책협의회(2017.03.)에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도 지하차도 건설주체, 비용부담주체, 사업시기 등에 대하여는 인천시(경제청)과 지속적인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구체적인 지하차도 사업계획 제시 및 사업시행을 위한 우리청과 조속한 협의가 필요하며 항만기본계획, 신항만건설기본계획에 반영이 필요함
콘텐츠 만족도 조사
-
담당부서 : 미디어문화과
-
문의처 :
032-453-7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