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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재정매꾸려 거침없이 땅 팔았다 - 기호일보 관련
- 작성일 : 2017-10-25
- 조회수 : 1,189
- 담당부서
관리자
“시 재정 메꾸려 거침없이 땅 팔았다” 관련 경제청 입장입니다.
❍ 송도국제도시 개발사업의 ‘종잣돈’ 역할을 한 것은 계산택지개발지구 개발이익이다. 약 1천287억으로 추정되는 계산택지개발지구 개발이익은 송도 2.4공구의 매립공사 비용으로 투자되었으나, 이후 조성된 토지매각을 통해 송도국제도시 개발사업 초기에 투자된 개발이익중 1,015억은 계양구 용종사거리 지하차도 건설사업 등 계산택지개발과 관련된 사업에 직접 재투자 되었고
❍ 직접 재투자 금액 이외의 개발이익(272억)은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이익잉여금의 일반회계 전출금 형태(3,300억)로 인천지역내 원도심 지역의 개발을 위하여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데 사용하였음
❍ 따라서, 송도국제도시 개발사업에 투자된 계산택지개발지구의 개발이익은 송도국제도시 개발시 투자된 금액 이상이 직.간접적으로 계양구를 비롯한 인천지역 원도심의 개발을 위해 재투자되었으므로 개발이익의 일부만 재투자되었다는 언론보도는 사실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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