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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위기 속 300억 짜리 송도 상징시설물 조성
  • 작성일 : 2017-10-25
  • 조회수 : 1,340
  • 담당부서 관리자
『“유일한 재정위기단체인데”...300억짜리 상징물 만들라는 유정복』(뉴스1, 10.12 보도)관련 해명자료입니다.

○ 본 사업은 경제자유구역청 송도사업본부 개발계획총괄과 소관업무이며, 사업의 성격 등을 감안하여 시너지효과를 위해 워터프런트를 담당하는 개발전략팀이 수행중임

□ 송도 상징시설물 설치사업에 대한 우리청 계획

○ ‘한국관광 100선’에 송도센트럴파크가 선정되는 등 국내외 관광객에게 송도국제도시의 인지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준비하는 사업임

○ 현재 진행 중인 타당성조사용역에서 입지, 종류, 사업비 및 타당성(B/C 등)을 분석하고 결과를 반영하여 투자심사 등의 행정절차 이행 후 2018년 하반기부터 본격 착수할 예정임

○ 사업비는 시청 일반회계와 분리되어있는 경제자유구역 특별회계를 통해 조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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